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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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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케어서비 미주서부(VCS West)는 국적, 인종, 종교를 초월한 인류애로 전세계 시각장애로 고통 받는 이들이 다시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의료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활동하는 국제실명구호기구입니다.

비전케어는 2002 1 Pakistan Eye Camp 이후 전세계 35개국에서 Eye Camp를 진행하고 있으며, 세계 실명원인 1위인 백내장 수술과 소아안과진료를 통해 ‘피할 수 있는 실명’을 찾아 치료함으로써 실명으로의 이행을 막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제실명구호기구로써 WHO산하 IAPB(International Agency for the Prevention of Blindness)와 현재 ‘VISION 2020’ 캠페인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비전아이캠프

세계 실명원인 1위인 백내장 환자의 90% 이상이 수술로 충분히 시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아이캠프는 경제적, 사회적 이유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가난 속에서 배움의 기회조차 박탈 당한 채 살아가는 이들에게 새로운 빛, 희망의 빛을 선물해주는 단기개안수술 프로그램입니다.

비전안경나눔

한국의 선진의료기술 및 시스템 교육을 통해 전문의료인을 육성, 수술환자에 대한 지속적인 치료는 물론 ‘피할 수 있는 실명’의 원인이 되는 안질환을 조기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비전트레이닝

저개발국의 낙후된 의료기관을 지원하여 현지의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비전케어는 파키스탄 UCH Korean Eye Center, 에티오피아 라스데스타병원, 우간다 베데스타병원을 지원,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전병원

해외안과의사국제회의(Vision Care Ophthalmologist Meeting, VCOM)를 통해 국가별 실명예방사업현황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 및 지원하고 있습니다.

LA Eye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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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서부(VCS West)는 연 2~3회의 중남미 해외 무료아이캠프 주최는 물론 LA로컬 지역에서의 무료 아이캠프를 통해 지역 내 환자들을 위한 무료 안과의료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선진국이지만 의료비용이 무척 비싸고, 또 한인 중에서도 불법체류로 인해 정부의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많아 시력의 불편함이 있어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분들이 많아 지역 내에 아이캠프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한 캠프 당100여명의 환우들에게 무료 안검사를 진행하여, 10여명의 백내장 환우들에게 무료로 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아이캠프는 모든 검진 비용 및 수술 비용이 무료로 진행되어 불우 시각장애우에게 생명의 빛과 희망을 전함으로 많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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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Camp Info

LA아이캠프는 홈페이지 및 주요 언론사를 통해 행사 1~2주전에 홍보를 하고 있으며, 미리 참여의사를 전화로 문의해 주신 분들에게는 행사 안내전화를 드립니다. 검진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눈 검사를 통해 백내장을 진단받은 환자에게 자기 소개서와 추천서(기관, 단체, 교회, 성당 등)를 우편으로 받아 심사를 거쳐 수술을 진행하게 됩니다.

  • 일시:  1회 혹은 2 (4~5월과 8~9)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 장소:  LA총영사관 주차장(3243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 혹은 Open Bank 지점
  • 참여의료진: 안과의사 Andrew Cho, Dr. Hans Kim, Dr. Paul Lee, Dr. Edward Lee, 마취과 Dr. Young Seok Suh
  • 주최: 비전케어서비스 미주서부(VCS WEST)  
  • 협력 단체:  화랑리오클럽, 오픈뱅크, 남가주간호사협회 

기타 비전케어 미주서부의 활동 및 후원, 자원봉사 참여 등 모든 문의는 전화213-281-2617 혹은 이메일 jennyjisunlee@gmail.com로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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